비가 많이 와서 우리 청년들 날아갈까, 호야가 못올까 걱정하던차에 맑아진 하늘!
'호야와 함께하는 마음산책: 댕댕 힐링 Time'두번째 시간이었습니다.
그래도 한번 봤다고, 호야도 청년들도 조금은 더 친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,
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이야기와 진심어린 속마음, 다양한 역동의 마음산책 프로그램!
오늘의 강의에서처럼, 꽉꽉 찬 버터떡 보다는 조금은 느슨하게, 그렇지만 알찬 크로와상처럼!
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:D
세번째 댕댕 힐링Time을 기대하면서!
또 봐요, 우리♡